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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 TAMS 소개

자산관리 시스템, 오픈 이후가 진짜 시작입니다 -탐스(TAMS)

 

 

TAMS 정착률을 가르는 실무 디테일 10가지

TAMS · 자산관리 시스템 정착 가이드

 

자산관리 시스템 도입 프로젝트가 끝나는 날, 담당자들은 안도의 한숨을 쉽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오래 일한 실무자들은 압니다. 진짜 싸움은 그 다음부터라는 것을.

 

시스템이 오픈됐는데 아무도 안 쓴다. 쓰긴 쓰는데 엑셀도 병행한다. 반년이 지나도 자산 데이터가 엉망이다.

 

이런 상황을 막는 건 시스템의 기능이 아닙니다. 도입 이후 챙겨야 할 '디테일'입니다. TAMS를 도입한 400여 개 기관의 사례를 바탕으로, 정착을 가르는 실무 포인트 10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자산 기준표를 시스템 언어로 다시 쓰세요

엑셀 시절 쓰던 분류 체계를 그대로 시스템에 옮기면 사용자가 화면에서 길을 잃습니다. 도입 초기, 세 가지 관점을 하나의 기준표에 담아야 합니다.

 

      회계 관점: 계정과목, 감가상각 그룹

      현장 관점: 위치, 사용 부서, 담당자

      관리 관점: 대여·공용·고정·이동 구분

 

💡 이 기준표가 완성되면 등록·실사·분석까지 모든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2. 데이터 이관은 '클렌징 후 업로드'가 원칙입니다

TAMS는 엑셀 업로드로 초기 자산 등록을 크게 줄여줍니다. 하지만 잘못된 데이터를 그대로 올리면 엑셀 때의 혼란이 시스템 안으로 그대로 들어옵니다.

 

1.    이미 폐기·분실된 항목 정리, 중복 제거

2.    고가 장비·빈번 사용 자산·감사 지적 자산 우선 업로드

3.    나머지 소액 비품은 단계적으로 추가

 

엑셀 업로드를 '이관'이 아니라 '데이터 정비 프로젝트의 마지막 단계'로 보는 시각이 중요합니다.

3. 태그 정책을 먼저 문서로 정하세요

어떤 자산에 어떤 태그를 붙일지 기준이 없으면 현장이 혼란스러워집니다.

 

      태그 의무 부착 기준: ) 50만 원 이상, IT 장비는 금액 무관하게 전수 부착

      이동 잦은 자산(노트북·빔프로젝터)과 고정 자산(서버·설비)의 라벨 위치·형태 구분

      RFID 병용 시 금속·비금속, 실내·실외 환경별 태그 종류 결정

 

TAMS는 바코드·QR·RFID를 혼용 운영할 수 있어, 자산 유형에 따라 최적의 태그를 조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4. 모바일 실사 시나리오를 현장 동선 기준으로 설계하세요

모바일 실사 기능이 있어도 '누가, 어디서, 어떤 순서로' 돌지를 정하지 않으면 결국 종이 리스트와 병행하게 됩니다.

 

      실사 단위: 건물별·층별·실별·부서별 중 선택

      실사 담당자: 자산 담당자 1명이 전체를 돌지, 부서별 담당자가 각자 책임지는지

      실사 빈도: 1회 감사용 + 분기별 고위험 자산 수시 점검

 

💡 TAMS '실사 누락 자산 자동 추출' 기능은 이런 시나리오 위에서 쓸 때 가장 강력합니다.

5. 자산 이력을 실제 업무 결정과 연결하세요

이력을 저장하는 것에서 끝나면 정착률이 떨어집니다. 이력이 실제 의사결정에 쓰여야 합니다.

 

      신규 입사·부서 이동 시: TAMS에서 자산 인수인계 내역 확인 후 처리

      장비 분실·파손 시: 이력에서 최근 사용자 즉시 확인

      실사·감사 준비 시: 부서별 자산·담당자 리스트 자동 추출

6. 감가상각을 월 단위 자동 루틴으로 만드세요

감가상각을 시스템으로 계산하는 것 자체보다, ·분기 단위 자동 루틴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매월 말 TAMS에서 감가상각비 자동 계산회계 시스템 전송

      신규 취득·폐기·재평가 발생 시 TAMS 먼저 등록회계로 흘러가는 표준 프로세스 정의

      회계 기준 변경 시 TAMS에서 자산 그룹별 설정 조정 후 회계 반영

 

이 루틴이 정착되면 엑셀 이중 작업과 오류·누락이 구조적으로 사라집니다.

7. ERP 연동 범위는 단계적으로 잡으세요

모든 시스템을 한 번에 연동하려다 프로젝트가 복잡해져 정착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1단계: 고정자산 모듈 + 감가상각 데이터 연동

5.    2단계: 구매·입고 정보와 자산 등록 연계

6.    3단계: 인사 정보·사용자·부서 연계, 그룹웨어에서 자산 조회

 

TAMS는 다양한 RDBMS 환경을 지원하므로, 조직 IT 전략에 맞춘 단계적 연계가 가능합니다.

8. 권한 구조를 역할별로 명확히 설계하세요

'누가 어디까지 볼 수 있는지'를 처음부터 정하면 사용자 혼란이 크게 줄어듭니다.

 

      자산관리팀: 전체 자산 조회·등록·수정·폐기

      회계팀: 감가상각·재무 정보 위주 조회

      부서 관리자: 소속 부서 자산 현황·이동·수리 의뢰

      일반 직원: 본인 명의 자산 조회

 

💡 각자 필요한 화면만 보이면 '복잡하다'는 불만이 줄고 자연스럽게 시스템을 쓰게 됩니다.

9. 어떤 보고서를 누구에게 줄지 먼저 합의하세요

보고서 기능이 있어도 '누구에게 어떤 주기로'가 정해지지 않으면 활용되지 않습니다.

 

      경영진용: 자산 총액, 유형별·부서별 비중, 연간 폐기·투자 규모

      회계팀용: 감가상각 집계, 재평가·손상 내역, 결산 요약

      자산관리팀용: 실사 누락 리스트, 미확인·분실 자산, 고위험 자산

      부서장용: 부서 자산 현황, 미사용·저활용 자산

10. 운영 담당자와 파워 유저를 반드시 지정하세요

결국 정착을 만드는 건 사람입니다. 두 역할이 명확해야 합니다.

 

      시스템 운영 담당자: 마스터 데이터 관리, 권한 관리, 정기 점검

      부서별 파워 유저: 실사·이동·수리 요청 등 현장 활용을 리드

 

도입 후 첫 3~6개월, 이 두 역할을 중심으로 피드백을 모으고 화면·보고서·프로세스를 다듬으면 시스템은 '프로젝트'가 아닌 '업무의 일부'가 됩니다.

 

도입이 끝이 아닙니다. 10가지 디테일을 하나씩 챙겨나가는 과정이 진짜 자산관리 혁신의 시작입니다.

 

탐스(TAMS)는 도입 이후 정착까지 함께합니다. 구체적인 운영 전략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상담하세요.

 

탐스(TAMS)?

포엠인포텍()의 통합 자산관리 시스템. 정부·지자체·공공기관·연구소·학교·병원·기업 등 400여 개 기관 도입. 비품·장비·기자재의 구입이동수리실사감가상각폐기 전 과정을 바코드/QR/RFID, PDA, 스마트폰으로 통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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