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탐스 TAMS 소개

이미 버린 장비인데… 아직도 감가상각을 하고 있다면? 폐기관리에서 시작되는 고정자산관리의 빈틈 - 탐스(TAMS)

 

"이 장비는 이미 2년 전에 폐기한 것 아닌가요?"

감사를 준비하던 한 기업의 회의실에서 실제로 나온 질문입니다.

회계팀은 ERP를 확인했습니다. 해당 장비는 여전히 자산으로 등록되어 있었고 감가상각도 계속 진행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장 담당자는 고개를 저었습니다.

"그 장비는 오래전에 폐기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었습니다.

언제, 누가, 어떤 절차로 폐기했는지 아무도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폐기 승인 문서는 보이지 않았고, 자산대장에는 여전히 사용 중으로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창고를 뒤져도 장비는 없었고, 담당자가 바뀌면서 관련 내용도 함께 사라졌습니다.

많은 기업은 자산을 잃어버려서 문제가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기록'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문제가 시작됩니다.

오늘은 왜 폐기관리가 고정자산관리에서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인지, 그리고 그 작은 누락이 기업자산관리 전체를 흔드는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회사는 장비를 버립니다. 하지만 기록은 버리면 안 됩니다.

 

기업은 매년 새로운 장비를 구매합니다.

노트북을 사고, 모니터를 교체하고, 프린터를 바꾸고, 생산장비를 업그레이드합니다.

이 과정은 대부분 체계적입니다.

구매 요청을 하고, 결재를 받고, 자산번호를 부여하고, 자산대장에 등록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자산을 없애는 과정은 어떨까요?

고장 난 장비를 창고 한쪽에 밀어두고 "나중에 처리하자."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모니터는 창고에 쌓이고, 오래된 노트북은 캐비닛 안에 보관됩니다.

그러다 어느 날 폐기업체가 방문하면 한꺼번에 반출합니다.

문제는 그 이후입니다.

실제 장비는 사라졌지만 장부에는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 순간부터 고정자산관리 데이터는 현실과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자산은 없어져도 데이터는 계속 남습니다.

 

많은 담당자가 착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장비를 버렸으니 끝났다."

하지만 유형자산관리는 장비를 버리는 순간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실이 기록될 때 비로소 마무리됩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 폐기 승인만 받고 상태 변경을 하지 않은 경우
  • 담당자가 퇴사하면서 폐기 기록이 사라진 경우
  • 엑셀에는 삭제했지만 ERP에는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
  • ERP에서는 삭제했지만 자산대장은 수정하지 않은 경우

이런 작은 누락이 시간이 지나면 큰 문제로 이어집니다.

감사를 앞두고 실사를 하면 장부에는 있는데 현장에는 없는 자산이 하나둘 발견됩니다.

담당자는 그제야 "폐기한 것 같은데…"라는 기억을 더듬기 시작합니다.


진짜 문제는 분실이 아니라 '확인할 수 없음'입니다.

 

실사를 하다 보면 장비가 없는 것보다 더 난감한 상황이 있습니다.

왜 없는지 설명할 수 없는 경우입니다.

분실인지,

다른 부서로 이동한 것인지,

수리 중인지,

폐기한 것인지,

아무도 모른다면 그 자산은 관리되고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기업자산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산을 많이 등록하는 것이 아닙니다.

언제 이동했고,

누가 사용했고,

언제 수리했고,

왜 폐기했는지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남기는 것입니다.

이력이 없는 자산은 결국 실사 때마다 같은 질문을 반복하게 만듭니다.


폐기 누락은 결국 돈으로 이어집니다.

 

폐기 기록이 남지 않으면 가장 먼저 영향을 받는 것은 회계가 아닙니다.

바로 구매 비용입니다.

예를 들어 오래전에 고장 난 모니터가 장부에는 아직 사용 중으로 등록되어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담당자는 실제 보유 수량을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결국 새로운 모니터를 구매합니다.

하지만 몇 주 뒤 창고를 정리하다 보면 사용 가능한 장비가 발견됩니다.

이미 돈을 쓰고 난 뒤입니다.

이런 중복 구매는 대부분 거창한 실수가 아니라 부정확한 자산 데이터에서 시작됩니다.

정확한 고정자산관리는 비용 절감과도 직결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엑셀이 나쁜 것이 아니라, 관리 방식의 한계입니다.

 

많은 기업이 아직도 엑셀로 자산을 관리합니다.

초기에는 충분합니다.

하지만 자산이 수백, 수천 개가 되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사용 중,

수리 중,

불용,

폐기 완료.

이처럼 상태가 계속 바뀌는데 엑셀은 현재 상태만 남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가 변경했는지,

언제 변경했는지,

왜 변경했는지까지 관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파일도 바뀌고,

버전도 달라지고,

결국 어느 자료가 최신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이런 이유로 많은 기업이 자산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자산의 생애주기를 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폐기관리도 하나의 업무가 아니라 '이력'입니다.

 

폐기는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행위가 아닙니다.

정확한 유형자산관리를 위해서는 다음 정보가 함께 남아야 합니다.

  • 어떤 자산이었는지
  • 어느 부서에서 사용했는지
  • 누가 관리했는지
  • 왜 폐기했는지
  • 언제 승인되었는지
  • 실제 폐기일은 언제인지
  • 이후 장부 상태는 변경되었는지

이 정보가 연결되어야 몇 년 뒤 감사가 와도 바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결국 고정자산관리는 장비를 관리하는 업무가 아니라, 장비의 이력을 관리하는 업무입니다.


탐스(TAMS)가 폐기관리까지 중요한 이유

 

많은 기업은 탐스(TAMS)를 자산 등록 시스템으로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중요한 기능은 등록 이후입니다.

탐스(TAMS)는 자산번호를 중심으로 취득부터 이동, 사용자 변경, 점검, 수리, 불용, 폐기까지 모든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할 수 있는 자산관리시스템입니다.

바코드, QR, RFID를 활용해 현장에서 자산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상태와 과거 이력을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부서와 사업장에 분산된 자산도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어 기업자산관리의 정확성을 높여줍니다.

국내외 400여 개 기업이 탐스(TAMS)를 도입하는 이유도 단순히 자산을 등록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산의 마지막 순간까지 관리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회사도 한 번 확인해 보세요.

 

다음 항목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폐기관리 체계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장부에는 있지만 현장에서는 찾을 수 없는 자산이 있나요?
  • 폐기한 장비가 아직 사용 중으로 표시되어 있나요?
  • 창고에 불용자산이 계속 쌓여 있나요?
  • 폐기 승인 기록과 실제 폐기일이 연결되어 있나요?
  • 자산번호만 입력해도 폐기 이력을 바로 확인할 수 있나요?
  • 실사 때마다 같은 자산을 반복해서 찾고 있지는 않나요?

이 질문에 선뜻 "예"라고 답하기 어렵다면 고정자산관리 체계를 다시 점검해 볼 시점입니다.


기업은 장비를 구매하는 순간부터 관리가 시작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진짜 고정자산관리는 자산을 등록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사용하고, 이동하고, 점검하고, 수리하고, 마지막에는 정확하게 폐기하는 것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장부와 현물이 일치하는 기업자산관리, 취득부터 폐기까지 이어지는 유형자산관리, 그리고 모든 이력을 하나로 연결하는 자산관리시스템이 갖춰질 때 비로소 신뢰할 수 있는 자산 데이터가 만들어집니다.

탐스(TAMS)는 바코드, QR, RFID 기반의 통합 관리 환경을 제공하여 자산의 전 생애주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폐기 이후에도 정확한 이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버린 장비는 다시 찾을 수 없지만,

버린 장비의 기록은 언제든지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정확한 고정자산관리의 시작이자 완성입니다.


💡 자산은 사라질 수 있지만, 자산의 이력은 끝까지 남아 있어야 진짜 고정자산관리가 완성됩니다.

👉 홈페이지 : www.formit.co.kr

 

포엠인포텍(주) 유형 고정자산 관리 시스템

최상의 자산관리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탐스:TAMS"는 정부 및 지자체, 공공기관, 연구소, 학교, 병원, 호텔, 금융기관, 종교단체, 일반기업 등에서 유형고정자산(비품, 장비, 물품, 기자재 등)의 구

www.formit.co.kr

 

👉 카카오톡 상담 : https://pf.kakao.com/_dCCUG

 

포엠인포텍-탐스

자산관리의 새로운 페러다임 “탐스” 누구나 쉽고, 빠르며, 간단히 사용 가능한 자산관리시스템입니다.

pf.kakao.com

 

 

👉 전화 상담 : 02-546-7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