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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 TAMS 소개

지점 자산현황, 왜 본사에서는 항상 한 박자 늦게 알게 될까요? 다사업장 자산관리의 핵심 - 탐스(TAMS)

 

회사가 성장하면 사무실도 늘어납니다.

본사 외에 지점이 생기고, 공장과 연구소가 추가되고, 물류센터와 창고를 별도로 운영하기도 합니다.

사업장이 늘어나는 것은 기업이 성장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정자산관리] 담당자에게는 전혀 다른 문제가 시작되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월요일 오전, 본사 자산관리 담당자에게 이런 요청이 들어왔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부산지점에서 사용 중인 노트북과 모니터 현황을 오늘까지 알려주세요.”

자산관리 데이터가 정확하다면 어렵지 않은 요청입니다.

그런데 실제 업무는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습니다.

부산지점 담당자에게 연락합니다.

최신 자산대장을 요청합니다.

받은 엑셀과 본사 자료를 비교합니다.

본사에는 부산지점 소속으로 되어 있는데 현장에서는 찾지 못하는 장비가 나옵니다.

반대로 부산지점에서는 사용하고 있는데 본사 파일에는 다른 지점의 자산으로 등록된 장비도 발견됩니다.

몇몇 장비는 담당자에게 직접 물어봐야 합니다.

결국 단순한 자산현황 하나를 확인하기 위해 전화, 메신저, 이메일, 엑셀을 오가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질문이 생깁니다.

왜 본사는 회사가 보유한 자산인데도 현장에 다시 물어봐야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있을까요?

다사업장 [기업자산관리]의 문제는 자산이 여러 장소에 있다는 것 자체가 아닙니다.

현장은 계속 변하고 있는데 자산 데이터가 그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오늘은 기존의 ‘자산이 어디 있는가’라는 관점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본사와 여러 사업장이 어떻게 동일한 자산정보를 공유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기존 네이버 글에서 다룬 사업장별 위치, 이동, 실사, 데이터 통합이라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전개 관점을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본사 자산대장이 틀렸다기보다 ‘시간이 멈춰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다사업장 [유형자산관리]에서 발생하는 오류를 보면 처음부터 잘못 입력된 경우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등록 당시에는 정확했습니다.

노트북을 구매했고 부산지점으로 지급했습니다.

자산번호도 발급했고 자산대장에도 부산지점으로 등록했습니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1년 동안 여러 일이 발생합니다.

직원이 부서를 이동합니다.

장비를 다른 직원에게 넘겨줍니다.

일부 장비는 대구지점으로 보냅니다.

고장 난 장비는 수리를 위해 외부로 반출합니다.

새 장비가 들어오면서 기존 장비는 창고로 이동합니다.

현물은 계속 움직입니다.

그런데 최초 등록된 자산정보는 그대로라면 어떻게 될까요?

1년 전에는 정확했던 데이터가 현재는 잘못된 데이터가 됩니다.

이것이 [고정자산관리]에서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자산대장을 한 번 정확하게 만드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변화가 발생할 때마다 데이터도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


다사업장 자산관리의 핵심 질문은 “어디 있나요?”가 아닙니다

자산을 찾지 못하면 흔히 이렇게 묻습니다.

“이 장비 어디 있나요?”

하지만 체계적인 [기업자산관리]를 위해서는 질문을 조금 바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확인된 이후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예를 들어 시스템에는 A지점에 있다고 등록된 노트북이 실제로는 B지점에서 발견됐다고 해보겠습니다.

단순히 위치를 A에서 B로 수정하면 현재 데이터는 맞출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정보 하나가 빠집니다.

왜 B지점으로 이동했는가?

누가 이동했는지, 언제 이동했는지, 어느 부서에서 어느 부서로 넘어갔는지에 대한 정보가 없다면 다음 이동에서도 똑같은 문제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사업장 [유형자산관리]에서는 현재 위치와 함께 변경 과정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사와 지점의 자산대장이 따로 존재하면 어느 것이 정답일까요?

실무에서는 본사와 지점이 각각 자산 파일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본사에는 전사 자산대장이 있습니다.

각 지점에서도 업무 편의를 위해 자체적으로 엑셀을 만듭니다.

처음에는 두 데이터가 거의 같습니다.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발생합니다.

본사 파일에는 520개.

지점 파일에는 517개.

어느 것이 맞을까요?

담당자는 두 파일을 비교합니다.

세 개의 차이가 어디서 발생했는지 찾습니다.

하나는 다른 사업장으로 이동했습니다.

하나는 신규 구매 후 지점 파일에만 등록했습니다.

또 하나는 폐기 처리 과정에서 한쪽 파일만 수정됐습니다.

결국 숫자 세 개를 맞추기 위해 여러 사람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이 구조에서 문제는 엑셀 자체만이 아닙니다.

하나의 자산에 여러 개의 ‘정답 데이터’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자산관리시스템]을 도입하는 중요한 목적 중 하나는 바로 이러한 데이터 기준을 통일하는 데 있습니다.


본사가 모든 자산을 관리하려고 하면 오히려 느려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모든 변경 업무를 본사에서 처리하면 해결될까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전국에 지점이 30개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모니터 한 대가 3층에서 5층으로 이동했습니다.

노트북 사용자가 변경됐습니다.

장비 하나가 수리실로 이동했습니다.

이 모든 내용을 지점에서 본사에 전달하고 본사 담당자가 직접 수정해야 한다면 본사가 새로운 병목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변경이 발생합니다.

지점 담당자가 내용을 정리합니다.

본사에 전달합니다.

본사 담당자가 확인합니다.

데이터를 변경합니다.

변경 결과를 다시 공유합니다.

자산 하나의 작은 변화에도 여러 단계가 필요합니다.

사업장이 많아질수록 이런 업무는 계속 증가합니다.

그래서 다사업장 [고정자산관리]에서 중요한 것은 본사가 모든 업무를 직접 하는 중앙집중식 관리가 아닙니다.

더 중요한 것은 모든 사업장이 같은 관리 기준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본사는 전체를 보고, 현장은 자기 자산을 관리해야 합니다

효율적인 다사업장 [기업자산관리] 구조는 역할을 나누는 것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본사에서는 전사 기준을 설정합니다.

어떤 자산을 관리할 것인지,

자산번호는 어떻게 부여할 것인지,

상태값은 어떻게 구분할 것인지,

사업장과 부서, 위치는 어떤 체계로 관리할 것인지,

이동·반납·폐기 등 변경사항을 어떤 기준으로 기록할 것인지 정합니다.

반면 현장에서는 실제 발생한 변화를 정확하게 관리합니다.

즉,

본사 = 기준과 전체 현황

현장 = 실제 자산과 변화

라는 구조입니다.

두 역할이 하나의 [자산관리시스템] 안에서 연결되면 본사는 현장에 매번 전화하지 않고도 필요한 자산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서울지점’이라는 위치정보만으로는 자산을 찾을 수 없습니다

다사업장 [유형자산관리]에서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위치체계입니다.

예를 들어 자산 위치가 이렇게 등록되어 있습니다.

서울지점

이 정보는 틀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실제 자산을 찾기에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서울지점이 하나의 건물을 사용하고 있고 여러 층과 부서가 있다면 더 구체적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서울지점 → 본관 → 5층 → 경영지원팀

처럼 관리할 수 있습니다.

공장이라면 구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화성공장 → 생산1동 → A라인 → 장비구역

연구소라면,

연구소 → 연구동 → 3층 → 분석실

과 같은 방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모든 기업이 동일한 위치체계를 사용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회사의 실제 공간 구조와 자산관리 업무에 맞는 위치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탐스(TAMS)를 활용한 [고정자산관리]에서도 이러한 사업장·부서·위치 기준을 바탕으로 자산정보를 체계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물 이동과 데이터 변경 사이의 ‘시간차’를 줄여야 합니다

다사업장 자산관리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대표적인 순간은 이동입니다.

장비를 옮기는 데는 10분밖에 걸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산대장의 위치를 변경하는 것은 며칠 뒤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데이터 차이가 시작됩니다.

예를 들어 금요일 오후에 장비를 다른 부서로 이동했습니다.

담당자는 바쁜 업무 때문에 월요일에 자산대장을 수정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월요일에는 다른 업무가 생깁니다.

수정은 화요일로 미뤄집니다.

결국 잊어버립니다.

장비는 이미 새로운 장소에서 정상적으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평소에는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

몇 달 뒤 재물조사에서야 데이터가 잘못됐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따라서 좋은 [기업자산관리] 프로세스는 변경된 정보를 나중에 한꺼번에 정리하는 방식보다 현물의 변화와 데이터 변경 사이의 간격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QR·바코드·RFID가 중요한 이유도 결국 ‘현물과 데이터 연결’입니다

다사업장에서는 본사 담당자가 직접 모든 현물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도 동일한 방식으로 자산을 식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QR이나 바코드가 부착된 자산이라면 자산번호를 일일이 읽어서 입력하는 것보다 현장에서 해당 자산을 식별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관리 환경에 따라 RFID를 활용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기술만 강조해서는 안 됩니다.

QR을 붙였다고 [고정자산관리]가 자동으로 정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바코드를 부착했다고 이동 이력이 저절로 관리되는 것도 아닙니다.

RFID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식별 기술은 현물과 자산 데이터를 연결하는 수단입니다.

그 뒤에 사업장, 부서, 위치, 사용자, 상태, 이동 등의 데이터 관리체계가 있어야 실질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탐스(TAMS)가 바코드, QR, RFID를 활용한 자산관리를 지원하는 이유도 이러한 현물 식별과 [자산관리시스템]의 데이터를 연결하기 위해서입니다.


다사업장 재물조사는 ‘엑셀 취합 행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사업장이 여러 곳인 기업에서는 재물조사도 복잡해집니다.

본사에서 지점별 자산목록을 보냅니다.

각 지점 담당자가 현물을 확인합니다.

엑셀에 정상, 이동, 미확인 등의 결과를 기록합니다.

본사에 다시 파일을 보냅니다.

본사 담당자는 여러 파일을 하나로 합칩니다.

문제가 있는 항목을 다시 각 지점에 문의합니다.

수정된 파일을 또 받습니다.

이 과정에서 파일명이 이렇게 변하기도 합니다.

부산지점_자산실사_최종.xlsx

부산지점_자산실사_최종수정.xlsx

부산지점_자산실사_최종수정2.xlsx

웃어넘길 수 있는 장면처럼 보이지만 관리 관점에서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실사보다 결과 취합과 데이터 정리에 더 많은 시간이 들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형자산관리]의 목적은 엑셀 파일을 잘 정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 자산과 데이터가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차이가 있다면 그 원인을 찾아 관리정보를 최신화하는 것입니다.


사업장별 자산현황이 보이면 구매 방식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통합 [기업자산관리]의 효과는 자산을 잘 찾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구매 의사결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전지점에서 모니터 15대 구매 요청이 들어왔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대전지점만 보면 부족합니다.

그런데 전사적으로 보면 서울 본사 창고에 사용 가능한 모니터가 8대 있고, 조직개편을 마친 부산지점에도 여유 장비가 5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정보를 본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면 무조건 15대를 신규 구매하는 것 외에 기존 자산 재배치 가능성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사업장별 데이터가 각각 분리되어 있다면 다른 곳에 어떤 자산이 남아 있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자산의 가시성이 낮을수록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다시 구매할 가능성도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정자산관리]는 단순한 총무 업무가 아니라 기업의 자산 활용도를 높이는 관리활동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탐스(TAMS), 여러 장소의 자산을 하나의 관리 기준으로

탐스(TAMS)는 비품, 기자재, 장비, 전산자산 등 기업이 보유한 다양한 유형고정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자산관리시스템]입니다.

본사뿐 아니라 지점, 공장, 연구소, 창고 등 자산이 여러 장소에 분산되어 있는 환경에서는 사업장별로 흩어진 자산정보를 동일한 관리 기준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탐스(TAMS)를 활용하면 사업장, 부서, 위치, 사용자 등을 기준으로 자산정보를 관리하고 필요한 조건에 따라 자산현황을 조회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산의 위치나 사용자 등이 변경되었을 때 관련 정보를 관리하여 현재 상태와 변화 이력을 파악하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바코드, QR, RFID를 이용한 관리가 가능해 현물 확인 및 재물조사와 같은 업무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관리 대상이 많은 조직에서도 자산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할 수 있으며, 기간계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기존 업무환경과 연결된 [기업자산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현재 탐스(TAMS)는 국내외 400여 업체에서 도입하고 있습니다.


다사업장 자산관리, ‘본사가 알고 있는가’로 점검해보세요

우리 회사의 관리 수준을 확인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지점에 전화하지 않고 다음 질문에 답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 현재 각 사업장에 몇 개의 자산이 있는가?
  • 특정 자산의 현재 위치는 어디인가?
  • 해당 자산을 현재 누가 사용하고 있는가?
  • 다른 사업장으로 이동한 자산은 무엇인가?
  • 사용하지 않고 보관 중인 자산은 어디에 있는가?
  • 수리나 점검 중인 자산은 무엇인가?
  • 사업장별 자산현황을 동일한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는가?
  • 재물조사 결과를 하나의 데이터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는가?
  • 특정 지점의 유휴자산을 다른 사업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가?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고 엑셀 파일을 받아야 한다면,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가 연결되어 있지 않은 것일 수 있습니다.


장소가 여러 개인 것이 문제가 아니라 ‘기준이 여러 개인 것’이 문제입니다

다사업장 [고정자산관리]에서 모든 자산을 한곳에 모을 수는 없습니다.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생산장비는 공장에 있어야 합니다.

연구 기자재는 연구소에 있어야 합니다.

노트북과 모니터는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과 부서에 있어야 합니다.

자산은 업무가 이루어지는 장소에 분산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문제는 자산과 함께 관리 기준까지 분산되는 것입니다.

본사는 본사 엑셀을 보고,

지점은 지점 파일을 보고,

공장은 별도 장비대장을 보고,

연구소는 기자재 목록을 본다면 회사 전체의 자산현황을 하나의 기준으로 판단하기 어려워집니다.

따라서 다사업장 [유형자산관리]의 목표는 모든 자산을 중앙에서 직접 통제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디에서 관리하더라도 같은 기준으로 기록되고, 필요한 사람이 동일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탐스(TAMS)와 같은 [자산관리시스템]을 활용하는 목적도 여기에 있습니다.

본사와 현장이 같은 자산정보를 바라볼 수 있다면 “지점에 전화해서 확인해보겠습니다”라는 업무를 줄이고, 필요한 정보를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는 환경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사업장이 늘어날수록 [기업자산관리]는 더 복잡해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사업장이 많아질수록 오히려 관리 기준은 더 명확하고 단순해야 합니다.

자산은 여러 곳에 있어도 회사가 바라보는 자산 데이터의 기준은 하나여야 합니다.

그것이 다사업장 [고정자산관리]를 체계화하는 핵심입니다.


💡 다사업장 자산관리의 핵심은 본사가 모든 자산을 직접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본사와 각 사업장이 동일한 기준의 자산 데이터를 함께 관리하고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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